본문으로 건너뛰기

About

이 사이트는 무엇인가

쿠버네티스 지식을 MECE(상호배타·전체포괄) 원칙으로 정리한 실무형 지식베이스입니다.

흔한 실수는 “워크로드, 네트워킹, 보안, 관측성…“을 한 평면에 나열하는 것입니다. 보안은 네트워킹에도, 스토리지에도, 워크로드에도 걸치기 때문에 상호배타성이 깨집니다. 이 사이트는 분류 축을 분리해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.

  • 명사 축 (무엇을 관리하는가) — 리소스 종류로 나누면 상호배타적입니다.
  • 품질/관심사 축 (어떤 질문에 답하는가) — “안전한가 / 보이는가 / 견디는가"는 모든 리소스를 가로지르는 횡단 관심사이므로 명사 축과 같은 평면에 두지 않습니다.

구조

계층질문카테고리
0. 기반 모델왜 동작하는가Foundation
1. 리소스 도메인무엇을 관리하는가워크로드&스케줄링 · 네트워킹 · 스토리지&상태 · 구성관리
2. 횡단 관심사어떤 품질을 보장하는가보안 · 관측성 · 신뢰성/SRE · 확장성&자동화
3. 클러스터 거버넌스클러스터 자체를 어떻게 운영하는가클러스터 라이프사이클 · 전달&GitOps · 거버넌스&멀티테넌시 · 비용&효율

각 카테고리는 Concept(개념·의사결정 기준)과 Hands-on(실제 명령어·매니페스트·트러블슈팅 시나리오) 두 페이지로 짝지어 구성합니다.

왜 실무형인가

지식을 나열하는 것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다릅니다. 이 사이트의 모든 Hands-on 문서는 다음 기준을 따릅니다.

  • 현상과 원인을 분리: “안 된다"가 아니라 “어떤 로그/메트릭을 보고 어떤 가설을 세워 확인하는가"를 기술합니다.
  • Happy path만 다루지 않음: 실패 시나리오, 롤백, 예외 처리를 함께 다룹니다.
  • 맥락(Context)을 남김: 왜 이 방식을 쓰는지, 어떤 트레이드오프가 있는지 근거를 남깁니다.